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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nce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을 존중해주세요
사진 촬영을 위해 파괴적인 행위는 절대절대 금지라구욧!

연간 3만 명이 찾는 명소, 조경철 천문대는 요즘 큰 고민에 빠졌답니다.
민폐형 사진가들이 천체 사진을 찍기 위해 주변 가로등의 전구를 모두 부수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불편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불빛의 방해 없이 자신만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무도 찾지 않는 곳으로 가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굿셔터 사진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