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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먹고, 찍고, 공유하는 즐거움도 소중하지만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는 것, 이것도 꼭 빼먹지 마세요

프랑스에는 ‘푸드 포르노’라는 말이 있대요. 음식도 셰프의 창작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유럽의 미슐랭 레스토랑에서는 허락 없이 사진을 찍어선 안 된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김이 모락모락 맛있는 음식에 허락도 받지 않고 포크를 들이댔다간 사진 찍으려던 친구에게 핀잔 듣기 일쑤죠.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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