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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se
소란스럽게 떠들어야만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배려는 배가 되어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오래 전 1박 2일에 소개된 벽화 마을이 있었는데요. 방송 후 주민들이 마을의 자랑이었던 벽화를 지워버렸다고 하네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 떠들어대며 사진 찍는 사람들 때문이었대요.
제2의 벽화 마을을 만들지 않기 위해선 이제부터라도 조용조용~ 함께 사는 사람들을 배려해주세요.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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