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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남는 건 사진 뿐이라구요? 진심으로 전하는 마음이 먼저예요
조심조심 매너 있게 찍어주세요

소박한 마을에 들어서면 따뜻한 인사를 건넵니다. 보온병에 담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이야기 나누는 동안 어느새 사진 속에 그 마음까지 녹아듭니다. 자연을 대하는 태도도 같을 거예요. 좋은 작품을 위해 풀 한 포기도 소중이 생각하는 마음. 좋은 사진은 이렇게 만드는 걸지 몰라요.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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