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다음으로
  • 공유하기 facebook story

닫기

manual_F
Flower
당신이 찍는 꽃이 그 꽃의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우리,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요

동강변 절벽 사이로 봄마다 수줍게 얼굴을 내미는 꽃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동강할미꽃인데요.
깨끗하게 정리된 사진을 찍겠다며 묵은 잎들을 뜯어내 해마다 동강할미꽃 수가 줄어들고 있데요. 그 중에서도 흰색 동강할미꽃은 이제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굿셔터 사진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