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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ncy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 누군가가 카메라부터 들이댄다면?
먼저, 입장 바꿔 생각하기!

뉴욕 가스 폭발 현장에서 일부 관광객들이 셀카를 찍어 전 세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적이 있죠. 수술 중인 환자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의료인들, 위급 상황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구조대원 등의 무개념 셀카도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아픔이 남아 있는 곳이나 위급한 상황에서는 카메라 대신 마음을 먼저 챙겨주세요.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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