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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은
1억만 화소의 카메라인 두 눈 속에 담아보세요

“정말 멋진 순간엔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지” 영화 「월터의 현실은 상상이 된다」에서
숀 펜이 연기한 라이프지의 사진작가, ‘션 오코넬’의 대사인데요. 진짜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은 있는 그대로 느껴보는 게 어떨까요? 가장 아름다운 장면은 당신의 눈 속에 있으니까요.

당신이 생각한 에티켓을 굿셔터 사진관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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